‘2023 동국대학교 봄 백상대동제’가 열린 23일 낮 서울 중구 동국대학교 팔정도에서 학생들이 댄스동아리 학생들의 공연을 보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2023 동국대학교 봄 백상대동제’가 열린 23일 낮 서울 중구 동국대학교 팔정도에서 학생들이 댄스동아리 학생들의 공연을 보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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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에 축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3일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에도 대동제가 열려 학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봄 축제인 ‘백상대동제 : 다시, 봄’이 열린 23일 낮 서울 중구 동국대학교 만해광장, 팔정도 등에 차려진 부스에서 학생들은 백상대동제 기념품을 사거나 다양한 게임을 즐겼다. 경찰행정학과 부스에서는 장난감 총으로 학생들이 사격게임을 즐겼고, 축제기획단 부스에서는 알까기, 참참참, 다트 등 다양한 게임을 경험했다.

싱그러운 초여름날의 축제 사진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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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해광장에서 한 학생이 코끼리코 상품 게임에 참여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만해광장에서 한 학생이 코끼리코 상품 게임에 참여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한 학생이 코끼리 코골기대회 게임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을 다른 학생들이 지켜보고 있다. 김혜윤 기자
한 학생이 코끼리 코골기대회 게임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을 다른 학생들이 지켜보고 있다. 김혜윤 기자
팔정도에 마련된 경찰행정학과 부스에서 학생들이 사격놀이를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팔정도에 마련된 경찰행정학과 부스에서 학생들이 사격놀이를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