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부영그룹은 21일 서울 서빙고로 용산철도고에서 우정학사(기숙사)를 신축·기증하는 기공식을 열었다. 창업주 이중근 회장을 대신해 이희범(왼쪽 다섯째) 회장과 최양환 대표이사, 조희연 서울시교육청 교육감, 임규형 중부교육지원청 교육장, 홍민표 용산철도고 교장을 비롯한 학생·학부모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