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사회환경무더위속의 코끼리박종식기자수정 2019-10-20 17:20펼침구글 선호 매체 등록광고 경북 의성의 낮 최고기온이 36.2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린 4일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더위에 지친 코끼리가 물을 맞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