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로 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는 유리가 개발됐다. 일본 산업기술종합연구소(AIST)는 프러시안 블루를 나노 입자로 만들어 분산시킨 잉크를 전기적으로 제어하는 것을 통해 유리의 색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이를 건물이나 자동차 유리로 사용하면 창문을 통해 유입되는 열을 제어할 수 있어 에너지 절감 효과가 있다. 이번에 사용한 프러시안 블루의 철 성분을 다른 전이금속으로 치환하면 다양한 색상을 얻을 수 있다. (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과학향기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전기로 투명도 조절하는 유리
- 수정 2019-10-1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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