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민족 비하 망언’으로 큰 파문을 일으킨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유감”이라고 밝혔다.
문 후보자는 12일 국무총리실을 통해 배포한 ‘보도 참고자료’를 통해 “논란이 되고 있는 글들은 언론인 출신의 자유 기고가로서 쓴 것이고, 강연은 종교인으로서 교회 안에서 한 것이어서 일반인의 정서와 다소 거리가 있을 수 있다”면서 “그런 점 때문에 오해의 소지가 생긴 것은 유감”이라고 말했다.
문 후보자는 “앞으로 총리로 인준된다면, 공직자로서 균형되고 공정하게 국정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면서 “국회 청문회에서 이런 의지와 방향을 소상히 밝히겠다“고 말했다.
광고
온라인뉴스팀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 “문창극, 국무총리 자격 없어”

















![[사설] 중대재해처벌법 무력화한 ‘아리셀 참사’ 감형 판결](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423/53_17769354260487_20260423503418.webp)






![[단독] 한은, 4년째 기후변화 대응 미적…과제 10개 중 2개 이행](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420/53_17766388713586_20260419502206.webp)







![이자도, 갚을 필요도 없는 ‘엄빠 은행’…상속주의 사회 만든 비극 <font color="#00b8b1">[.txt]</fon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425/53_17770993514877_771777099323304.webp)




![<font color="#00b8b1">[화보]</font> 1451대가 축구장 53개 면적에 전시...베이징 모터쇼 ‘지능의 미래’](https://img.hani.co.kr/imgdb/child/2026/0425/53_17771172040724_2026042550044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