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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이 8월9일 제4차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대표로 출마하는 모든 후보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총선에서 참패와 공천파동으로 내홍을 겪었던 터라 대내외적으로 환골탈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혁신과 화합의 선거'서약식 시작 전 이주영 당대표 후보가 통화를 하고 있다. 혹시 이번 전당대회도 보이지 않는 손이 작동하는건 아니겠죠?
사진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새누리당이 8월9일 제4차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대표로 출마하는 모든 후보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총선에서 참패와 공천파동으로 내홍을 겪었던 터라 대내외적으로 환골탈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혁신과 화합의 선거'서약식 시작 전 이주영 당대표 후보가 통화를 하고 있다. 혹시 이번 전당대회도 보이지 않는 손이 작동하는건 아니겠죠?
사진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