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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다음달 1일 대선 출마 선언을 한다. 야권 1위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도 29일 출마선언을 앞두고 있어 이번주 안에 여야 대선주자 ‘톱2' 모두 대선 링에 오르는 셈이다.
이 지사 쪽 박홍근 의원은 27일 기자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 “이 지사는 30일 오후 민주당 대통령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7월1일 오전에 영상으로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윤 전 총장은 29일 오후 1시 서울 서초구 ‘매헌 윤봉길 의사기념관’에서 정치 참여 선언을 한다. 윤 전 총장은 이 자리에서 대권 선언 배경과 향후 계획을 밝힐 계획이다.
배지현 기자 beep@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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