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첫 임기 때 대북 협상 실무를 맡았던 알렉스 웡을 백악관 수석 국가안보부보좌관으로 지명했다.
트럼프 당선자는 22일 밤(현지시각)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알렉스는 내 첫 임기 때 국무부에서 대북정책 특별부대표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부차관보를 맡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는 대북정책 특별부대표로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 성사를 위한 협상에 참여했다. 또 국무부의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 전략 이행을 주도했다”고 덧붙였다.
웡 지명자는 2018년 6월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한 달 뒤 후속 협상을 위해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평양을 방문했을 때 동행하는 등 트럼프 행정부 1기 때 대북협상 실무팀을 이끌었다.
광고
정인환 기자 inhwan@hani.co.kr






























![<font color="#FF4000">[속보] </font>“신속대응팀 헬기 떴다”…네팔 연락 두절 9명 한국 헬기 수색 본격화](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970/582/imgdb/child/2026/0829/53_17879876505908_8417879876438737.webp)








![“살았으니 말해야 해요”…‘미안해요 베트남’ 시로 쓰는 사과문<font color="#00b8b1"> [.txt]</fon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829/17879646132982_20260828502539.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