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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40돌을 맞아 14일 오후 2시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청 정문 앞에 ‘오월걸상’이 들어섰다.
이날 제막식에는 오월걸상위원회 공동대표인 김희중 대주교, 홍세화 장발장은행 대표와 이재명 경기지사, 오월걸상을 제작한 홍성담 화백, 김양래 5.18 재단 상임이사 등이 참석했다. 오월걸상은 1980년 5·18 정신을 계승하고 오월 정신의 전국화와 현재화를 위해 세우는 조형물로 전국에서는 5번째이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에서는 처음이다.
김희중 대주교는 “지방자치단체로는 전국 최초인 경기도청 앞 오월걸상이 40년 전 광주에서 꽃피운 대동정신을 경기도민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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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지사는 “도민들이 잠시 쉬어가면서 국가가 국가의 주체들을 살상하는 국가 폭력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는 않도록 다짐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용덕 기자 ydhong@hani.co.kr 사진 경기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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