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서울얼음축제가 열린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을 찾은 어린이들이 21일 오전 지난해 불탄 국보 1호 숭례문 모양의 얼음조각상 앞에서 얼음판 볼링 놀이를 하고 있다. 23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대형 얼음 미끄럼틀과 얼음집도 설치·운영된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