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한가위를 지내고 다시 일터로 돌아온 농민들이 연휴 마지막 날인 8일 낮 경기 양평군 청운면 벼가 누렇게 익은 논에서 한창 가을걷이를 하고 있다.

양평/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