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2024 아시아미래포럼
구독
연재
30
인구위기에 더 무거운 지자체, ‘관계인구’ ‘지역순환경제’로 활로 찾기
불안정 노동의 덫에 갇힌 청년, 미래를 꿈꿀 수 있을까?
“최악의 저출생, 노동력 부족 개선 위해 이주노동 확대 불가피”
“한·일 남성 가사·육아 분담, 스웨덴·덴마크의 절반”
수도권 집중 해소, 이민자 수용…‘축소 사회’ 적응해야
‘한국이 싫어서’ 장강명 작가가 말하는, 아이 낳기 좋은 한국은?
“성평등한 저출생 정책으로 패러다임 전환해야”
“인구 위기 대신 ‘저출생 현상’ 이라고 부르자”
“‘보이지 않는 손’ 이젠 작동 안 해…각자도생은 멸망의 지름길”
“초저출생, 총체적 접근 필요…‘반창고식’ 출산장려책으론 못 풀어”
[사설] 저출생 축소사회 대응 모색하는 아시아미래포럼
‘저출생 축소사회,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아시아미래포럼 개최
폴브레 교수 “헌신에 의존 무급 돌봄노동...생산적 기여 인정해야”
아이는 혼자 크지 않는다
북유럽 육아휴직 ‘아빠 할당제’…급여는 정부·기업 분담
이전 페이지
1
2
다음 페이지
연재 검색하기
많이 본 기사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