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연중기획] 우리가 몰랐던 북한
구독
연재
14
인공파도에 스키·승마…원산·양강도에도 ‘평양식 놀거리’
장마당에서 단련된 여성들…생업 넘어 ‘남녀평등’ 꿈꾼다
시장화 바람 타고…평양에 택시·‘써비차’ 달린다
“건설이 국력”…북 스카이라인 바꾼 김정은의 ‘도시 사랑’
호화아파트 살며 사치…“돈주, 혼사 때 당 간부보다 인기”
옥류관 냉면도 앱으로 배달…손전화 ‘손맛’에 빠진 북한
평양 거리에도 ‘스몸비’…북 400만~500만명이 셀카·채팅
핫팬츠에 레이저 조명…북한 공연, 과감하고 화려해졌다
김정은 집권 첫날…아버지 교시 폐기하고 “경제 살리라”
떡국 대신 송편 먹기도 하지만 ‘설레는 설’은 남북이 마찬가지
‘82층 아파트’ 북 여명거리 1년만에 완공…비결은 ‘돈주’
김일성 동상 옆까지 시장 허가…동대문시장 2배 규모도
퇴근 뒤 쇼핑·회식…가로등 켜자 북한의 밤이 깨어났다
“로화 막는 청춘의 살결물”…북 광고도 소비자 취향 저격
이전 페이지
1
다음 페이지
연재 검색하기
많이 본 기사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