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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혁의 의학과 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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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스스로 ‘SNS 규제’ 대안을 내놓으면
2026-06-30 09:00
왜 황동만이 주인공일까
2026-06-02 09:00
‘1984’ 신어와 AI의 매끄러운 언어
2026-05-05 09:00
살인자가 되어 다섯 사람을 살릴 수 있다면
2026-04-07 09:00
미 국방부에 ‘레드라인’ 그은 슈퍼 AI기업처럼…의료에도 필요한 3가지
2026-03-15 09:00
2026년 8월4일 사람이 사라지면 인공지능은 무엇을 하나
2026-03-10 09:00
연명의료 인센티브는 왜 ‘부당한 유인책’인가
2026-02-16 13:00
은중과 상연 속 ‘깨끗한 죽음’의 역설
2026-02-15 13:00
로봇 의사는 부자를 치료할까, 서민을 치료할까
2026-02-10 09:26
연명의료 인센티브는 왜 ‘부당한 유인책’인가
2025-12-30 09:00
은중과 상연 속 ‘깨끗한 죽음’의 역설
2025-12-02 09:00
인공지능은 거대한 과거의 집적소일 뿐
2025-11-04 09:00
“임신 로봇”이라는 가짜 소식이 알려주는 것들
2025-09-23 09:00
아픔의 글쓰기에 초대합니다
2025-08-26 09:00
선의가 재앙을 불러올 때
2025-07-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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