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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여년 조선 왕조사의 주무대였던 창덕궁 궁역 전체를 다음주부터 매주 목요일 마음껏 돌아볼 수 있다.
창덕궁관리소는 12일부터 궁내 전 지역을 관람시간 제한 없이 돌아보는 자유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요금 1만5천원을 내고 참여할 수 있다. 안내원을 따라 특정 지역만 돌아보는 일반 관람의 경우 1시간20분 안에 관람을 마쳐야 한다.
관리소는 또 ‘비원’이란 이름으로 세간에 알려진 궁궐 후원 지역만 골라 돌아보는 ‘옥류천 특별 관람’도 10일부터 시작한다. 옥류천 특별관람은 창덕궁 홈페이지(www.cdg.go.kr)를 통해 예약해야 한다. 관람료는 5천원. 창덕궁 안에서는 지난해부터 자유관람 프로그램이 시행되고 있다. (02)762-9517.
노형석 기자 nug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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