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23일 김현웅 법무부 장관과 최재경 청와대 민정수석이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사표 수리 여부를 두고 고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오전 문자메시지를 보내 “법무부...
최재경 민정수석이 23일 임명 20여일 만에 전격 사의를 표명한 배경에 관심이 모인다. 최 수석 본인이 이유를 밝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
지지율 5%. 밑바닥 민심을 가장 두려워해야 할 국회의원들이 일제히 ‘친박의 반격’에 나섰습니다. 공멸하는 새누리당을 두고 ‘침몰하는 ...
현직 검사가 검찰 조사를 거부하는 박근혜 대통령을 ‘강제 수사’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여러 차례 “강제 수사는 법리적으로 맞...
검찰이 지난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에 찬성한 국민연금공단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검찰은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에게 35억원을 ...
[한겨레21]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와 ‘박근혜 게이트’의 배후로 지목받는 김기춘(77) 전 청와대 비서실장...
권범철 kartoon@hani.co.kr 한겨레 그림판 보러가기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는 23일 내년 12월 대통령선거 불출마를 선언하고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을 배신하고 새누리당을 배신했다” 며 ...
한·일 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이 23일 국민 다수의 반대 여론에도 불구하고 체결됐다. 한민구 국방부 장관과 나가미네...
“내 조부는 의병장이었다. 단 한 번도 조부님의 행적을 의심해 본 적이 없다.”(2014년 6월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구한말 ‘의병장’의 손...
청와대는 23일 청와대 약품 구매목록에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가 포함돼있다는 <경향신문> 보도에 대해 “아프리카 순방시 고산병...
‘피겨여왕’ 김연아(26)가 최근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김연아는 2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1...
[정치BAR] 이 엄청난 사건의 시작은 ‘말’이었다. 2014년 4월8일 국회 대정부질문. 최순실씨 딸인 정유라...
국정농단의 ‘비선 실세’ 노릇을 하다 구속된 최순실씨의 아버지인 고 최태민씨의 가족묘가 불법 조성된 것으로 확인돼 이전명령 및 원상...
일제강점기 일본 군수 기업에 강제동원됐던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에게 전범기업 후지코시가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또 나왔다. 서...
자매들과 3000억원대의 부동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최순실씨가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을 통해 국토교통부의 부동산 정책과 세...
국가인권위원회는 23일 ‘임신순번제’ 등 의료기관 여성 종사자들의 인권 침해와 관련해 정부에 잘못된 관행을 개선하라고 권고했다고 밝...
박원순 서울시장이 정부가 한국-일본 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체결을 강행하는 것에 대해 “정치적 전환 등 다른 뜻이 있...
[정치BAR] 뒷북이긴 하다. 그러나 거슬러올라가면, 박근혜-최순실 이 두 사람이 이처럼 온 나라를 암흑으...
올해 겨울철엔 몹시 추운 날이 많을 것으로 전망됐다. 혹한은 12월 중하순에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3일 ‘3개월 전망’을 발...
개신교 원로인 홍정길(74) 목사가 22일 박근혜 대통령을 하야를 요구하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홍 목사는 청와대와 각 언론사에 보낸 호...
군 당국이 한국-일본 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체결을 앞두고 돌연 독도방어훈련을 연기했다. 대일 저자세 굴욕 협정이라...
서울대 올가 페도렌코 교수(인류학)가 최근 ‘나를 괴롭힌 서울대 학생에게 보내는 공개편지’라는 제목으로 7700자 분량의 글을 써 인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는 헌정 사상 첫 ‘범죄 피의자 대통령’이라는 비극적 결과를 낳았습니다. 100만 촛불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대통령...
새누리당에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파문을 수습하기 위해 이정현 대표 사퇴 이후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체제로 전환하는 방안에 무...
영남대가 400억원이 넘는 돈을 적립기금에서 빼내 써야할 정도로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사실을 뒤늦게 안 ...
“소외계층이 없는, 배고파 아파서 힘든 사람들이 없는 사회가 되게 해주세요.”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되길~ 진실과 정의가 있...
22일 새벽 5시59분께 후쿠시마현 앞바다에 규모 7.4 강진(진원 깊이 25㎞)이 발생했다. 5년 전 1만5873명의 희생자를 낸 동일본대지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취임 첫날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티피피) 참가 중단을 발표하겠다고 선언했다. 티피피 참가 ...
정치가를 꿈꾸던 시절, 국회 보좌관으로 30년간 일하고 있던 선배를 만났다. “국회의원들의 공통점이 있습니까?” 한참 뜸을 들이다 답...
“강의실 박차고 거리로 나갑니다.” 대학가에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시국선언이 봇물처럼 터져나온데 이어, 서울대와 숙명여...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이 21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차기 행정부가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인상을 요구하면 수용할 수 밖에 없...
각종 특혜·비리 의혹에 휩싸인 부산 엘시티 분양과정에서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이 사업의 사실상 대주주인 이영복 회장한테 1800억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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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술 대안공간 SPACE22에서 개관 3주년을 맞아 오는 12월2일부터 30일까지 손대광사진가의 [광민탕] 사진전이 열린다. 43년 동안 주민들의 애환을 지켜보며 맘과 몸을 따뜻하게 씻겨주던 광민탕은 동네목욕...
19일 오후 6시 광화문 광장. 다시 모인 시민들의 외침, ‘박근혜 퇴진’.4차 촛불집회 주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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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교회에서 인문학을 불온서적시한 적이 있었다. 오직 성서만...
디지털 온라인 시대에 과학의 풍경도 바뀐다. 공개형 온라인 학술...
<한겨레21>은 한국 민주주의 연구를 대표하는 최장집 고려대 명예교수를 만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도널드 트럼프 당선 등 국내외 ...
100만 촛불의 퇴진 요구 아우성에도 박근혜 대통령은 요지부동이다. 그는 청와대 참모진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차관급 인사를 단행했다...
또다시 ‘세월호 7시간’의 미스터리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초점이 그날 대통령 행적에 모아지고 있다. 그날 청와대 관저에서 도대...
2016년 11월12일, 광장에서 100만 촛불이 타올랐다. 박근혜 대통령 퇴진과 민주주의 회복을 외치며 즐거운 축제의 장을 여는 시민들. 광...
<한겨레21>의 카카오 스토리펀딩이 1차 목표 금액인 1천만원을 달성했습니다. 9월19일 스토리펀딩을 시작한 지 딱 한 달 만의 일입니다....
서울시가 초·중학교 무상급식을 시행한 지 5년이 지났다. 무상급식은 201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직접 계기가 됐던 뜨거운 이슈였지만,...
서울시에서 친환경유통센터를 통해 식재료를 받는 학교는 모두 780개교다. 하루 평균 94t, 7억3600만원 상당의 급식 재료들이 학교로 공...
‘7090’ 지난달 21일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제시한 친환경 무상급식의 열쇳말이다. 조 교육감은 서울시의 친환경 무상급식 5돌 기념 토...
성북동 126번지. 오래된 대문 앞에 멈춘다. 벽면의 현판 때문이다. 빼곡한 글자들이 꼭 호위병의 대열을 보는 것 같다. 집을 지키는 시...
친정엄마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저희 엄마는 74세이고, 80세이신 저희 아버지와 두 분이 사시는데 아버지는 치매를 앓고 계십니다. ...
서울 종로 ‘피맛길’은 높은 사람이 지나갈 때 도성 민초들이 엎드려 조아리기를 피하기 위한 길이었다고 했다. 근래에는 독재 정권, 부...
미인의 대명사인 클레오파트라는 진주를 녹인 식초를 먹고 미모를 유지했다고 한다. 트로이전쟁은 스파르타 왕비 헬레나의 미모 때문에 ...
대통령이 몸통인 초유의 ‘국정농단’ 사태를 바라보는 민심은 지난 주말 전국 70여곳 촛불집회 현장에서 최근 10∼30년 사이 가장 큰 분노...
대구 중구 동성로에 있던 박근혜 대통령 생가터 표지판에 라커칠을 한 사람이 경찰에 붙잡혔다. 근처에 사는 50대 주민이 술을 먹고 홧...
1971년 3월, 프랑스 파리의 기자회견장에서 당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었던 아서 번스가 목청을 높였다. “미국의 통화정책은 ...
세월호 사건이 발생한 당일 박근혜 대통령이 성형시술을 받았다는 내용의 영상이 인터넷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가을의 끝을 알리 듯 낙엽들이 전주향고 마당에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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