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슬픔을 함께 나누어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늦었지만 이제라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 세상에서 평안한 안식을 누리기를 빌며 지금 대한민국 불쌍히 여겨 돌봐주소서...
돈,권력,인맥이 없으면 대학병원에서 치료 받을수 없었다. 3이나 문전박대를 당하고 끝내 좋은병원에서 치료받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 우리 아버지. 병원의 관리 소홀로 식사한번 제대로 못하시고 인공호흡기를 달고 한달을 버티셧지만, 한달동안 콧줄식사도 제대로 안 들어갔다. 병원의 관리부족으로 패혈증까지오고 병원에서도 찬밥신세를 당한 아버지 죄송합니다. 유사 간호사,의사 나부랭이들..꼭 천벌을 받기를 바란다..그리고 이렇게 만든 유사 정치인 문씨와 더불어 강간당, 그리고 보건소 자식들아.니들도 천벌받기를 바란다.대한민국엔 정의가없다.
전대미문의 COVID 판데믹으로 희생된 분들의 넋을 기리며 하루빨리 이 전대미문의 역병이 완전히 종식되길, 그리고 우리가 즐거웠던 삶을 되찾길 간절히 염원합니다. 다시한번 고인들의 명복을, 그리고 유가족분들이 슬픔을 극복하실 수 있길. 우리 사회가 상흔을 딛고 일어설 수 있길 바래봅니다.
할머니 할머니는 마지막까지 삶에 최선을 다하셨어요. 다시 만나요 할머니.다시 만나면 우리 산책가서 꽃도 보고 황새도 보고 해요. 할머니 키워주셔서 고마워요. 조금 있다가 다시 만나요. 편히 쉬세요 할머니 사랑합니다. 안녕 안녕히 다시 만나요.
코로나로 소중한 사람을 잃으신 분들께 조의를 표합니다. 부디 잘 이겨내 주십시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코로나로 가족을 잃은 모든분들께 애도의 맘 전합니다. 예상치 못한 질병으로 만남의 시간조차 제대로 갖지 못하고, 떠나는 애도의 시간조처 허락되지 않아 허망하고 원망조차 할 수 없는 시간들에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떠나신 고인분들은 이제 편안히 가족들 지켜보고 계실거예요.. 힘내세요
코로나 백신으로 사망한 분들도 명복을 빕니다. 코로나 백신을 강제로 맞고 사망하신 분들 유족들은 문재인에게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으로 형사 고발해야 합니다.
모든 사람의 생명은 존중받아야 합니다. 요양병원에 누워 있는 말기환자라서 당연한 죽음은 아닙니다. 또한 격리기간 지나고 나서 통계에도 잡히지 못한 채 돌아가신 분들 또한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삼가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과 유가족분들의 아픈 마음의 치유를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코로나19와 관련된 안타깝고 애처로운 사연들이 끊임없이 이어집니다. 눈물납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진심을 다해 빕니다
코로나로 인해 돌아가신 분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또, 그로 인해 제대로 임종을 지키지 못한 분들 모든분들께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코로나로 힘든 의료진들에게도 응원을 보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생각지 못했던 감염병으로 돌아가신 모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고통없는 곳에서 평안하시길 빕니다. 비록 제 주변은 큰탈없이 지나갔지만 안 그런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남의 일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관심갖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그리고 방역당국과 의료진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전쟁이아닌 가장컸던 국가적 재난ᆢ 이로인해 고통 받으셨던 모든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미치도록 보고싶은 나의 어머니 Choi 여사님 ...46년생. 나의 사랑 엄마 2020년 12월20일 Covid19으로 임종을 5분도 못봤어요 카톨릭대학교병원 은평 중환자실에서 심장대동맥 판막교체술 4시간30분 대수술하시고 눈 못뜨고 돌아가신 세미코마로 일주일동안 말도못하고 눈도 못뜨고 얼마나 답답했을까!!! 나는 2022년 6월12일 이시간에도 엄마 늘 생각해 좋은곳에서 잘 편안히 쉬고 계시기를 나는 다시 태어나도 엄마의 딸로 자녀로 태어날거에요 행복했어요 감사했어요 당신은 나의 최고의 인생선배님이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