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일본이 힘든 상황”이라며 “국제빙상연맹에서 (대회와 관련된) 결정을 내리기 전까지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어서 평창 유치위원회 홍보대사 업무에 집중하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김연아의 새 쇼트프로그램 ‘지젤’은 5월 열리는 아이스쇼에서 먼저 공개될 예정이다. 인천공항/이종찬 선임기자 <A href="mailto:rhee@hani.co.kr">rhee@hani.co.kr</A>
지금은 일본이 힘든 상황”이라며 “국제빙상연맹에서 (대회와 관련된) 결정을 내리기 전까지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어서 평창 유치위원회 홍보대사 업무에 집중하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김연아의 새 쇼트프로그램 ‘지젤’은 5월 열리는 아이스쇼에서 먼저 공개될 예정이다. 인천공항/이종찬 선임기자 <A href="mailto:rhee@hani.co.kr">rhee@hani.co.k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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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여왕의 귀환 21일부터 도쿄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1 세계피겨선수권대회’가 일본 대지진으로 무산되면서 귀국 일정이 앞당겨진 김연아 선수가 20일 오후 인천공항 입국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김연아는 “준비했던 것들을 보여드리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지금은 일본이 힘든 상황”이라며 “국제빙상연맹에서 (대회와 관련된) 결정을 내리기 전까지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어서 평창 유치위원회 홍보대사 업무에 집중하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김연아의 새 쇼트프로그램 ‘지젤’은 5월 열리는 아이스쇼에서 먼저 공개될 예정이다. 인천공항/이종찬 선임기자 rhee@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