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20.삼성에스원)과 임수정(22.경희대)이 태권도에서 잇따라 정상에 올라 종합 메달순위 '톱 10' 수성을 노리던 한국선수단에 금메달 갈증을 풀어줬다.
손태진은 21일 베이징 과학기술대 체육관에서 열린 2008 베이징올림픽 태권도 남자 68㎏급 결승에서 `로페즈 가문' 셋째 아들 마크 로페즈(미국)를 3-2로 물리치고 1위를 차지, 선수단에 열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임수정은 앞선 여자 57㎏급 결승에서 터키의 아지제 탄리쿨루와 막판 접전 끝에 뒤차기로 공략해 1-0으로 승리, 먼저 금맥을 터뜨렸다.
(베이징=연합뉴스)
손태진, 남자 68㎏급도 금메달
- 수정 2019-10-19 11:20



















![[뉴스 다이브] ‘딥페이크’·‘댓글 조작’ 의혹 국힘 후보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529/53_17800353784546_20260529501920.webp)



![개헌 불발…‘알고리즘’ 자체를 재설계해야 [왜냐면]](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518/53_17790995392654_20260518503276.webp)
![[사설] 국힘 ‘5·18 정신 계승’ 진심이면, ‘개헌’으로 입증을](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518/53_17790958864109_20260518503186.webp)


![자가용 대신 버스로…아이와 함께한 기후행동 [왜냐면]](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527/53_17798706890111_20260527503072.webp)









![<font color="#FF4000">[단독] </font>서소문 고가 철거, ‘구조 안전성 보강 계획’ 수차례 요청받았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530/53_17800984801237_20260529502712.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