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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보러 가자… 6월 브라질 평가전·7월 토트넘 vs 세비야

등록 :2022-05-24 10:10수정 :2022-06-03 09:28

한국대표팀 6월 평가전 예매 시작
7월 내한 토트넘, 세비야와 수원서 초청 경기
대한축구협회 제공
대한축구협회 제공

‘월드클래스’ 손흥민(30)의 플레이를 ‘직관’할 수 있는 기회가 올여름 내내 이어진다. 축구 남자대표팀은 6월 남미 강호들과 3연전을 치르고, 7월 내한하는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 핫스퍼는 K리그 올스타에 이어 스페인 구단 세비야FC와 초청 경기를 갖는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브라질·칠레·파라과이전 입장권을 25일부터 차례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망),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 등 세계적인 선수들과 손흥민의 맞대결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브라질전(6월2일·서울)은 25일 오후 5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칠레전(6월6일·대전)은 27일, 파라과이전(10일·수원)은 30일부터 티켓을 판다. 가격은 최저 3만원에서 최고 35만원 사이.

쿠팡플레이 제공
쿠팡플레이 제공

쿠팡플레이가 주최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일환으로 한국을 찾는 토트넘은 7월16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세비야와 경기를 갖는다. 7월13일 K리그 올스타와 벌이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서울)에 이은 두번째 경기다. 세비야는 이번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4위를 기록한 강팀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최다 우승팀(6회)이기도 하다. 이반 라키티치(크로아티아), 에릭 라멜라(아르헨티나) 등 선수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을 거머쥐며 최고의 시즌을 보낸 손흥민은 24일 귀국해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에 합류한다. 벤투호는 30일부터 파주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평가전 대비 훈련을 시작한다.

박강수 기자 turner@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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