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학교법인 삼육학원은 제16대 삼육대 총장으로 제해종 신학과 교수를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제 신임 총장은 1967년생으로 삼육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앤드루스대 대학원에서 신학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전공은 조직신학이다. 2012년 삼육대 신학과 교수로 임용됐으며, 이후 교목처장, 생활교육원장, 대학원 신학과장, 신학과장, BFFL센터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학교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
제 신임 총장의 임기는 오는 3월1일부터 4년이다.






























![<font color="#FF4000">[속보] </font>미 연준, 3년 만에 금리 인상…워시 “물가 너무 높아”](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970/582/imgdb/child/2026/0917/53_17895914840999_20260917500090.webp)



![<font color="#FF4000">[단독] </font>김승원, 정 판사 재판부 사건 수임…“안 했다” 청문회 해명과 배치](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16/53_17895464742671_20260916503176.webp)

![중국인 국민연금 추납, 진실 혹은 거짓<font color="#00b8b1"> [세상읽기]</fon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17/53_17895928494686_20260917500083.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