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국민의힘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를 당론으로 채택했다.
국민의힘은 4일 밤 열린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윤 대통령 탄핵소추 반대를 당론으로 추인했다. 표결은 따로 없었고 의원들 박수로 이를 추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은 5일 자정을 넘겨 국회 본회의를 열어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보고했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진보당, 사회민주당, 기본소득당 등 야 6당이 공동 발의한 탄핵안이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탄핵 반대 당론 채택에 따라 이날 본회의에도 불참했다.
광고
해당 의원총회에 참석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도 ‘스크럼을 짜서 가자’며 사실상 윤 대통령 탄핵 반대에 찬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광준 기자 light@hani.co.kr












![[뉴스분석] 부동산·레버리지 책임론 속…개각 이틀 만에 물러난 김용범](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901/53_17882618578012_20260901503737.webp)

















![부동산·레버리지 책임론 속…개각 이틀 만에 물러난 김용범<font color="#00b8b1"> [뉴스분석] </fon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1/53_17882618578012_20260901503737.webp)

![“천국에서 살아가기를”…아내는 누운 남편 귓가에 3차례 속삭였다 <font color="#00b8b1">[르포]</fon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1/53_17882607273058_20260901503716.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