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과 미 하원 대표단이 탑승한 전용기가 3일 밤 9시 26분께 경기 오산 공군기지에 착륙했다. 주한미국대사관은 이날 트위터에 펠로시 의장이 전용기에서 내리는 사진과 함께 “펠로시 하원의장님의 방한을 환영합니다. 굳건한 동맹(한미 동맹)은 인도태평양 및 세계 평화와 번영, 안보 증진에 필수적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펠로시 의장은 경기 오산에서 서울 시내에 있는 한 호텔로 이동하여 머무르며 한국 일정을 이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오전에는 국회에서 김진표 국회의장과의 회담이 잡혀 있으며,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도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펠로시 의장 등 미 하원 대표단은 한국에서 일정을 마치면 오산 공군기지를 통해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광고


정유경 기자 edge@hani.co.kr 사진 주한미국대사관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