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연 서울시교육감에 대한 질의로 의도치 않게 ‘국감 스타’가 된 이은재 새누리당 의원. 이 의원은 초선이던 8년 전에도 컴퓨터 시스템과 관련한 질문을 한 적이 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저 봉하마을에 있는 ‘의문의 팬 시스템’이 참여정부 청와대 업무관리시스템인 이지원(e-知園)의 사본을 돌리기 위한 장치가 아니냐는 의혹인데요. 그가 제기한 질문에 청와대 경호차장은 뭐라고 답했을까요?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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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기자 n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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