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송된 ‘한겨레 라이브’ 메인뉴스 ‘뉴스룸 톡’에선 아시아 3개국(베트남·인도·인도네시아) 삼성전자 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 129명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도했다. 삼성전자 아시아 공장 노동자를 상대로 이렇게 대규모 설문조사를 한 것은 국내 언론, 국제단체를 통틀어 처음이다.
<한겨레> 탐사팀 이재연, 김완 기자가 출연해 설문조사 결과로 드러난 3개국 노동자의 열악한 노동 여건을 상세히 짚었다. 특히 현지 노동자들의 초과근무와 건강 문제, 화학물질 노출 우려, 과도한 노동을 하면서도 월급이 적어 저녁을 굶는 인도 견습공들의 실태 등을 고발했다. 조소영 피디 azur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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