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장중 3,500선을 돌파한 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모니터를 주시하고 있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장중 3,500선을 돌파한 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모니터를 주시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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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일 코스피가 3500을 훌쩍 뛰어넘으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국거래소 시세를 보면, 코스피는 전거래일에 견줘 69.65(2.02%) 오른 3525.48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는 지난 23일 기록한 장중 사상최고치(3494.49)를 7거래일 만에 다시 경신한 것이다.

삼성전자는 전거래일에 견줘 3.84% 오른 8만93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에스케이하이닉스는 7.92% 급등해 38만85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정남구 기자 jeje@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