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중국 절강성 온령시 석당진인민정부가 서귀포 남쪽 103.7km 해상에서 중국 온령선적 외끌이 어선의 부상 중국인 선원을 구조해 준 제주해양경찰서에 감사의 뜻으로 선물을 보내왔다. 이 사고와 관련해 중국 타이저우일보가 제주해경의 구조과정을 상세하게 소개한 바 있다. 제주해경 제공/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