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평화’를 콘셉트로 한 창작가요제를 오는 9월13일 연다.
시는 평화를 상징하는 노래를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된 ‘제1회 인천평화창작가요제’ 참가곡을 오는 27일까지 접수한다고 10일 밝혔다. 음원과 서류심사 등으로 30개 팀을 선정한 뒤 다음달 26일 공개 오디션을 실시해 최종 본선 무대에 오를 10개 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대상한테는 500만원의 상금을 주고, 수상하지 못한 팀에도 50만원씩의 상금을 준다. 신청서는 온라인 카페(http://cafe.daum.net/ic-peacesong)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웹하드 또는 우편(인천시 남동구 경인로 661-1)으로 내면 된다.
김영환 기자
인천시, 9월에 평화 창작가요제
- 수정 2014-06-11 2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