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저녁 7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생중계 했던  <인터넷한겨레> 첫 화면.
지난 5일 저녁 7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생중계 했던 <인터넷한겨레> 첫 화면.
광고

<인터넷한겨레>는 6·10항쟁 21돌 기념일이기도 한 6월10일 촛불문화제를 오후 5시부터 생중계합니다. 이날은 특히 김어준 <딴지일보> 전 총수가 현장 진행을 맡습니다. 또 홍세화 <한겨레> 기획위원은 오후 5시부터 동아일보 앞 청계광장에서 <한겨레> 주최 시민 자유발언대를 진행합니다.

<인터넷한겨레>는 지난 5일 이후 ‘72시간 국민행동’ 촛불문화제를 생중계해 인기가 폭발했습니다. <인터넷한겨레>는 분노와 놀이가 함께 어울려 미국쇠고기 수입에 항의하는 ‘직설과 풍자의 축제’ 현장을 기사와 더불어 생생한 화면으로 계속 내보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