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한겨레>의 ‘18.00’섹션에 ‘아메리카 자전거 여행’을 연재중인 홍은택(?5c사진)씨가 14일부터 영문판 <오마이뉴스>인 <오마이뉴스 인터내셔널>의 새 편집국장을 맡게 됐다.
홍은택 국장은 1989년 <동아일보>에 들어가 사회부, 정치부, 국제부를 거쳐 워싱턴 특파원으로 일했으며, 노조위원장도 지냈다. 2003년 <동아일보>를 그만둔 뒤 미국 미주리대학에서 저널리즘 석사를 마쳤으며, 미국 라디오 프로그램 <글로벌 저널리스트> 프로듀서로 일해 왔다. 현재 미국에 머무는 홍 국장은 오는 12월1일부터 한국에 들어와 <오마이뉴스> 본사 편집국에서 일하게 된다.
지난해 5월 창간된 <오마이뉴스 인터내셔널>은 세계 60개국 524명의 외국인 시민기자들이 하루 평균 20건 가량의 영어 기사를 올리고 있다.
김규원 기자 che@hani.co.kr






![‘김건희엔 연민’ ‘국민엔 모독’ 판결…참을 수 없는 ‘사법 방종’ [논썰]](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131/53_17698196355571_20260130502895.webp)










![[단독] “한학자, 윤석열 만남 보고받고 좋아서 눈물 흘렸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129/53_17696841026675_20260129503990.webp)





![[단독] 이진국 청와대 사법제도비서관 사의…‘검찰개혁’ 갈등 여파인 듯](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129/53_17696774333467_20260129503721.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