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왜냐면 지면에 실린 ‘아이티 전력, 한국 이동식 발전설비로 지원하자’는 글에 “동서발전이 아이티에 6명의 인력을 파견하여 현지조사를 하는 목적이 포르토프랭스 인근에 진행중인 발전소 건설사업을 점검하는 의미가 크다”는 내용이 나온다.
그러나 한국동서발전 아이티 현지조사단 파견은 주 도미니카대사관의 아이티 피해복구 협조요청에 따른 것으로 현재 건설중인 발전소 점검과는 관련이 없음을 밝힌다.
동서발전이 건설중인 발전소는 현재 기초공사중이라 점검할 설비가 없다. 아이티 국민을 위한 인도주의적 차원의 활동이었다.
정철 한국동서발전 대외협력팀 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