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왜냐면 지면에 실린 ‘아이티 전력, 한국 이동식 발전설비로 지원하자’는 글에 “동서발전이 아이티에 6명의 인력을 파견하여 현지조사를 하는 목적이 포르토프랭스 인근에 진행중인 발전소 건설사업을 점검하는 의미가 크다”는 내용이 나온다.
그러나 한국동서발전 아이티 현지조사단 파견은 주 도미니카대사관의 아이티 피해복구 협조요청에 따른 것으로 현재 건설중인 발전소 점검과는 관련이 없음을 밝힌다.
동서발전이 건설중인 발전소는 현재 기초공사중이라 점검할 설비가 없다. 아이티 국민을 위한 인도주의적 차원의 활동이었다.
정철 한국동서발전 대외협력팀 차장
[독자칼럼] 동서발전 아이티 파견은 인도주의적 조처 / 정철
반론
- 수정 2010-01-31 20:27
- 등록 2010-01-31 20:27






![[단독] 대북정책 주도권 다툼…이 대통령, 자주파에 힘 실었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5/1130/53_17644968132958_20251130501909.webp)
![[단독] ‘비핵화’ 대신 ‘핵 없는 한반도’…이재명 정부 대북정책 마스터플랜](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5/1130/53_17644955206539_20251130501874.webp)



![[단독] “한동훈이 사악하게 2년 끌어”…윤석열, 도이치 발표 후 박성재에 문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4/1204/53_17332934097494_20241204503804.webp)





![[단독] 김건희-21그램, 관저 시공업체 선정 전후 수시로 아크로비스타서 만나](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5/1130/53_17644948563788_20251130501843.webp)










![[사설] ‘이종섭 도피’도 윤석열 지시, 권력 남용 끝이 어디였나](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5/1130/53_17644958498074_20251130501820.webp)




![<font color="#FF4000">[단독]</font> “한동훈이 사악하게 2년 끌어”…윤석열, 도이치 발표 후 박성재에 문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4/1204/53_17332934097494_20241204503804.webp)
![<font color="#FF4000">[단독]</font> 김건희-21그램, 관저 시공업체 선정 전후 수시로 아크로비스타서 만나](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466/280/imgdb/child/2025/1130/53_17644948563788_20251130501843.webp)


![<font color="#FF4000">[단독]</font> 대북정책 주도권 다툼…이 대통령, 자주파에 힘 실었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5/1130/53_17644968132958_20251130501909.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