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다 새로 지은 청사들을 보면서 겉으로 보기엔 그럴듯하지만 왠지 필요 이상으로 지은 건 아닌가 했는데 기우가 현실로 나타났다. 일부 지자체들이 예산도 모자라면서 국민의 세금으로 어마어마한 청사들을 지었던 것이다. 꼭 필요한 사무실도 있겠지만 기존의 청사에 비하면 여유있는 공간이 많으리라 생각한다.
이왕 지어놓은 청사, 이제라도 국민들을 위해 제대로 활용했으면 좋겠다. 청사에 도서관을 들이는 것을 제안한다. 일반도서관, 어린이도서관, 청소년도서관을 나누어 들이면 좋겠다. 이렇게 나누어 들이면 큰 공사 없이도 바로 활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도서관이 부족하다고, 도서관 터가 없다고 불평만 하지 말고 이런 청사의 공간을 이용하면 좋을 듯하다.
송미경/서울시 강동구 암사2동
호화청사에 도서관을
- 수정 2005-05-11 20:36
- 등록 2005-05-11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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