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회로 연일 회식이 이어지는 요즘, 직장인들은 회식때 술을 강권하는 상사를 가장 꼴불견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중소기업 채용전문 파인드잡(www.findjob.co.kr)에 따르면 최근 직장인 1천221명을 대상으로 `연말 회식때 이런 상사 꼴불견'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한 결과, `술을 자꾸 권해서 곤혹스럽게 만드는 상사'(242명, 19.8%)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이어 `술자리에서 업무 얘기만 하는 상사'와 `자기 잘난척 하는 상사'를 꼽은 직장인이 각각 220명(18%)으로, 억지로 술을 권하는 상사 못지 않게 싫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술자리 대화를 기억해 꼬투리 잡는 상사'(16.2%), `혼자 취해 주정하는 상사'(15.3%), `성적 농담으로 분위기를 썰렁하게 하는 상사'(9.0%), `눈치없이 3차까지 따라 오려는 상사'(3.6%) 등도 꼴불견으로 꼽혔다.
이정진 기자 transil@yna.co.kr (서울=연합뉴스)
“회식때 이런 상사는 정말 꼴불견”
- 수정 2005-12-29 10:41
- 등록 2005-12-2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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