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대다수가 자기계발 노력에 대한 회사의 지원에 불만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9일 서울디지털대( www.sdu.ac.kr )가 공개한 전국 직장인 1천590명 대상 e-메일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71.8%가 "직원들의 자기계발 노력에 회사가 충분한 지원을 하지 않는다"고 답했으며 전폭적인 회사 지원이 이뤄진다는 반응은 13.7%에 그쳤다.
또 응답자 중 83.5%가 자기계발 지원 부족에 불만을 느껴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생각이 든 적이 있다"고 답했으며 그 동기로는 `향후 이직 대비'가 46.5%포인트로가장 많았고 `연봉 인상 추구'(26.7%포인트), `승진 전망'(13.6%포인트), `향후 구조조정에 따른 위험 회피'(13.2%포인트) 등이 꼽혔다.
특히 자기계발에 집중하기 위해 단기간 직장을 그만둘 의향이 있다고 말한 사람도 41.6%에 이르렀다.
응답자들이 자기계발에 중점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분야로는 외국어능력 향상이46.5%로 가장 많았고 업무관련 자격증 취득(31.9%), 전문직 자격증 취득(14.3%), 경영학석사 취득 준비(6.0%) 등이 뒤를 이었다.
(서울/연합뉴스)
직장인 72% “자기계발 노력에 회사지원 부족”
- 수정 2005-03-29 10:32
- 등록 2005-03-29 10:32






![[단독] 대북정책 주도권 다툼…이 대통령, 자주파에 힘 실었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5/1130/53_17644968132958_20251130501909.webp)
![[단독] ‘비핵화’ 대신 ‘핵 없는 한반도’…이재명 정부 대북정책 마스터플랜](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5/1130/53_17644955206539_20251130501874.webp)



![[단독] “한동훈이 사악하게 2년 끌어”…윤석열, 도이치 발표 후 박성재에 문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4/1204/53_17332934097494_20241204503804.webp)





![[단독] 김건희-21그램, 관저 시공업체 선정 전후 수시로 아크로비스타서 만나](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5/1130/53_17644948563788_20251130501843.webp)










![[사설] ‘이종섭 도피’도 윤석열 지시, 권력 남용 끝이 어디였나](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5/1130/53_17644958498074_20251130501820.webp)




![<font color="#FF4000">[단독]</font> “한동훈이 사악하게 2년 끌어”…윤석열, 도이치 발표 후 박성재에 문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4/1204/53_17332934097494_20241204503804.webp)
![<font color="#FF4000">[단독]</font> 김건희-21그램, 관저 시공업체 선정 전후 수시로 아크로비스타서 만나](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466/280/imgdb/child/2025/1130/53_17644948563788_20251130501843.webp)


![<font color="#FF4000">[단독]</font> 대북정책 주도권 다툼…이 대통령, 자주파에 힘 실었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5/1130/53_17644968132958_20251130501909.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