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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키스(KIS) 인도네시아'가 공식 출범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12월 인도네시아 중위권 규모의 '단빡'(Danpac) 증권을 인수한 뒤 자기자본을 420억원 규모로 늘린 키스 인도네시아가 현지 106개 증권사 중 11위로 발돋움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말까지 한국형 주식매매 온라인 시스템을 도입해 소매 영업체계를 갖추고 채권·주식 중개 인프라도 확장할 방침이다. 한투증권은 올해 안에 인도네시아 자산운용업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키스 인도네시아가 인수 업무까지 확대해 5년 안에 현지 5위권 증권사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광덕 선임기자 kdha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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