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대장금〉의 이병훈(위) 프로듀서와 가수 현철(본명 강상수·아래)씨가 옥관 문화훈장을 받는다. 이 프로듀서는 〈대장금〉 〈허준〉 〈상도〉 〈서동요〉 등을 연출해 아시아는 물론 중동, 유럽 지역까지 진출하며 한류 열풍을 세계로 확산시켰다. 현철씨는 무명 세월을 거쳐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 〈사랑은 나비인가 봐〉 〈내 마음 별과 같이〉 〈봉선화 연정〉 등 히트곡을 만들어내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시상식 20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