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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는 14일 김문환(67) 전 국민대 총장을 <문화방송>(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이사로 선임했다. 김재우 전 방문진 이사장의 사퇴로 공석이 된 이사직을 맡게 된 김 전 총장은 최연장자가 이사들 중 이사장이 되는 관례에 따라 방문진 이사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4일 김문환(67) 전 국민대 총장을 <문화방송>(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이사로 선임했다. 김재우 전 방문진 이사장의 사퇴로 공석이 된 이사직을 맡게 된 김 전 총장은 최연장자가 이사들 중 이사장이 되는 관례에 따라 방문진 이사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