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성곤)은 다음달 2일과 4일 이란에서 ‘한-이란 시의 만남’ 행사를 연다. 한국에서는 김후란·신달자·장석남 세 시인이 참가하고 이란에서는 파테메 라케이 이란 시인협회장과 모하마드 알리 바흐마니 시인이 참가해 서로의 시를 바꿔 낭송하며 두 나라의 시 문학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한-이란 시의 만남 행사
- 수정 2019-10-20 17:20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성곤)은 다음달 2일과 4일 이란에서 ‘한-이란 시의 만남’ 행사를 연다. 한국에서는 김후란·신달자·장석남 세 시인이 참가하고 이란에서는 파테메 라케이 이란 시인협회장과 모하마드 알리 바흐마니 시인이 참가해 서로의 시를 바꿔 낭송하며 두 나라의 시 문학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