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문

탑기사

‘독보적 등반’ 서채현…치솟는 순위, 놀랐죠? “결승은 즐기면서”

‘독보적 등반’ 서채현…치솟는 순위, 놀랐죠? “결승은 즐기면서”

“세계대회를 잇달아 제패한 리드 부문 챔피언입니다!”서채현(18)의 등장을 앞두고, 장내 아나운서는 이렇게 외쳤다. 2020 도쿄올림픽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콤바인 예선이 열린 지난 4일 일본 도쿄 아오미 어번 스...

광고

날씨

기사리스트

스포츠 기획기사

흔들리는 올림픽을 끌고 간 건 선수들이었다

흔들리는 올림픽을 끌고 간 건 선수들이었다

독보적 “파이팅”의 희열…스포츠가 되살린 5가지 감정

독보적 “파이팅”의 희열…스포츠가 되살린 5가지 감정

불운, 실수, 절망, 비탄의 순간들…올림픽은 드라마다

불운, 실수, 절망, 비탄의 순간들…올림픽은 드라마다

[이준희의 도키도키 도쿄] “올림픽의 가치, 연대 말할 시간에 마스크부터 쓰라”

[이준희의 도키도키 도쿄] “올림픽의 가치, 연대 말할 시간에 마스크부터 쓰라”

[별별스타] 척수 암이 빼앗아간 세상, 셔틀콕이 돌려줬어요

[별별스타] 척수 암이 빼앗아간 세상, 셔틀콕이 돌려줬어요

광고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Weconomy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 뉴스그래픽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더나은사회 | 탐사보도 | 서울&
스페셜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