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대학축구 왕중왕전 우승
고려대가 16일 고려대 녹지운동장에서 열린 2016 인천국제공항 U리그 왕중왕전 결승에서 이은성과 장성재의 골로 송호대를 2-0으로 누르고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08년 시작된 U리그에서 역대 첫 우승을 차지한 고려대는 상금 1500만원을 받았다.
그라운드 내려온 팬들 때문에 인천UTD 벌금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상벌위원회를 열어 지난 5일 수원FC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이겨 2016 K리그 클래식 잔류가 확정되자 팬들이 그라운드로 내려온 인천 유나이티드에 대해 제재금 500만원과 조건부 무관중 홈경기 1회 개최라는 징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승엽 현역 선수 첫 일구대상 수상
한국프로야구 오비(OB)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는 16일 이승엽(40·삼성 라이온즈)이 현역 선수로는 처음으로 2016 일구대상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