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테니스 유망주 정현(19·삼성증권 후원)이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 랭킹 112위로 올랐다. 지난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유에스클레이코트 챔피언십 단식 16강까지 오른 정현은 지난주 118위에서 순위를 6계단 끌어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