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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로나19 철벽수비’ 올림픽 선수단 출국 현장

등록 :2021-07-19 11:00수정 :2021-07-19 11:04

도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출국 현장
방역복에 페이스쉴드…각종 방역물품 동원
수시로 손소독, 방역 철저 대비하는 모습
도쿄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김제덕(왼쪽)과 강채영이 19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일본으로 출구하며 페이스쉴드를 쓰고 있다. 인천공항/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도쿄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김제덕(왼쪽)과 강채영이 19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일본으로 출구하며 페이스쉴드를 쓰고 있다. 인천공항/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제32회 도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이 1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도쿄로 출발했다.

장인화 선수단장과 본부임원 28명을 포함해 양궁, 체조, 탁구, 펜싱 선수단 등 본단 69명은 이날 오전 대한항공 KE703편을 이용해 도쿄에 입국한다.

이날 오전 8시께 인천국제공항 제2 터미널에 속속 도착한 선수들은 출국수속이 진행되는 동안 수시로 손소독제를 바르고, 페이스쉴드와 고글, 방역복 등의 물품도 준비해 코로나19 대비에 최선을 다했다.

한국은 이번 올림픽에서 29개 종목에 354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국가대표 232명과 경기임원 88명, 본부임원 34명으로 구성돼 있다. 우리 선수단은 금메달 7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14개를 획득해 2004년 아테네 대회부터 5회 연속 종합순위 10위 진입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

도쿄올림픽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이 19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방역복을 입고 일본으로 출국하며 힘차게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인천공항/이정아 기자
도쿄올림픽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이 19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방역복을 입고 일본으로 출국하며 힘차게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인천공항/이정아 기자

도쿄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강채영이 19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일본으로 출구하며 동료의 도움을 받아 페이스쉴드를 쓰고 있다. 인천공항/이정아 기자
도쿄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강채영이 19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일본으로 출구하며 동료의 도움을 받아 페이스쉴드를 쓰고 있다. 인천공항/이정아 기자

도쿄올림픽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이 19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일본으로 출국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인천공항/이정아 기자
도쿄올림픽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이 19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일본으로 출국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인천공항/이정아 기자

여서정(맨왼쪽)을 비롯한 도쿄올림픽 대한민국 체조 국가대표팀이 19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일본으로 출국하고 있다. 인천공항/이정아 기자
여서정(맨왼쪽)을 비롯한 도쿄올림픽 대한민국 체조 국가대표팀이 19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일본으로 출국하고 있다. 인천공항/이정아 기자

도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이 19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일본으로 출국했다. 장인화 선수단장(앞줄 오른쪽 셋째)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인천공항/이정아 기자
도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이 19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일본으로 출국했다. 장인화 선수단장(앞줄 오른쪽 셋째)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인천공항/이정아 기자

도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이 19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일본으로 출국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인천공항/이정아 기자
도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이 19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일본으로 출국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인천공항/이정아 기자

인천공항/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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