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메이저리그 9월의 선수

텍사스의 추신수가 5일(현지시각) 메이저리그 ‘9월의 선수’에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9월에만 타율 0.404, 출루율 0.515를 기록하며 텍사스의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도운 추신수를 평가했다. 추신수가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기는 클리블랜드에서 뛰던 2008년 9월에 이어 두번째다.

프로축구 포항 황선홍, 9월의 감독 선정

황선홍 포항 스틸러스 감독이 6일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단일 테일러 9월의 감독’에 선정됐다. 황 감독은 9월 3승1무를 거둔 것을 비롯해 7월 중순부터 팀을 12경기 무패행진으로 이끌고 있다.

프로축구 제주 공격수 로페즈 33라운드 최우수선수

프로축구 제주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로페즈가 6일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3라운드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로페즈는 4일 전북과의 안방경기에서 2-2로 팽팽하던 후반 43분 결승골을 뽑아내 팀(6위)을 상위 스플릿에 올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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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전자랜드 꺾고 3년7개월 만에 5연승

추승균 감독의 케이씨씨(KCC)가 6일 전주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프로농구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하승진(9점·9튄공잡기)과 안드레 에밋(22점)의 활약으로 73-58로 이겼다. 3년7개월 만에 5연승을 달린 케이씨씨는 6승3패로 2위. 전자랜드는 5승4패 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