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금지법제정연대 회원들이 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여성·장애인·성소수자·이주민·에이즈 감염인·비정규직·비혼모 등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차별과 폭력을 멈추게 할 인권기본법인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박근혜 정부에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