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사회일반

6월 22일 알려왔습니다

등록 :2010-06-21 19:07

5월12일치 1면 ‘생태계 자궁 들어내려 하는가’ 기사와 관련해 국토해양부는 2009년과 2010년의 안동 구담습지 사진은 동일한 지점이 아니라 다소 떨어진 곳에서 찍은 것이며, 전체 구담습지의 80%가량을 보존할 계획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알려왔습니다.



진실을 후원해주세요
용기를 가지고 끈질기게 기사를 쓰겠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우리 사회에 드리운 어둠을 거둡니다.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생활치료센터→집 100㎞… 현금14만원 ‘방역택시’ 타라니 1.

생활치료센터→집 100㎞… 현금14만원 ‘방역택시’ 타라니

[단독] 유동규 비밀TF, 대장동 틀 짜고 ‘시장님 회견문 검토’까지 2.

[단독] 유동규 비밀TF, 대장동 틀 짜고 ‘시장님 회견문 검토’까지

예비군 백신 ‘얀센’ 효과 88%→3%…12월 추가접종 당길 듯 3.

예비군 백신 ‘얀센’ 효과 88%→3%…12월 추가접종 당길 듯

특성화고생 사망 업체 대표 입건… 잠수기구 점검도 안 했다 4.

특성화고생 사망 업체 대표 입건… 잠수기구 점검도 안 했다

‘대장동 의혹’ 유동규, 구속적부심 청구…“뇌물 받은 적 없다” 5.

‘대장동 의혹’ 유동규, 구속적부심 청구…“뇌물 받은 적 없다”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Weconomy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 뉴스그래픽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더나은사회 | 탐사보도 | 서울&
스페셜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사업

맨위로
벗의 마음을 모아주세요
자유와 평등을 꿈꾸는 마음.
다른 이의 아픔에 눈물 흘리는 마음.
지구의 신음을 안타까워하는 마음.
그 마음을 함께하는 한겨레와 걸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