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사회일반

장자연 소속사 전 대표 구속

등록 :2009-07-06 22:39

탤런트 장자연(29)씨 자살사건을 수사중인 경기 분당경찰서는 6일 장씨의 소속사 전 대표 김아무개(40)씨를 장씨에 대한 폭행, 협박, 횡령 등 혐의로 구속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검찰 송치일인 이달 13일까지 분당서에 김 전 대표를 구금한 상태에서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경찰은 이 기간에 이른바 ‘장자연 문건’으로 알려진 언론·금융·방송계 유력 인사들에 대한 성 상납·술 시중 의혹에 대해 집중적으로 수사할 계획이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장씨와 함께 장자연 문건을 작성한, 장씨의 전 매니저 유아무개(29)씨와 김씨 사이에 대질심문을 벌이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

앞서 수원지법 성남지원 이상우 영장전담판사는 영장실질심사를 거쳐 이날 오후 7시20분께 도주 우려 등을 이유로 김씨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성남/권오성 기자 sage5th@hani.co.kr



진실을 후원해주세요
용기를 가지고 끈질기게 기사를 쓰겠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우리 사회에 드리운 어둠을 거둡니다.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손준성, 김웅 “저희” 녹취 공개되자…갑자기 ‘11월4일 이후 조사받겠다’ 1.

손준성, 김웅 “저희” 녹취 공개되자…갑자기 ‘11월4일 이후 조사받겠다’

수업도, 업무도, 배달도 멈춤…‘비대면 사회’ 습격한 KT 인터넷 장애 2.

수업도, 업무도, 배달도 멈춤…‘비대면 사회’ 습격한 KT 인터넷 장애

[Q&A] “1일 단계적 일상 완화…실외 마스크 써야 하나요?” 3.

[Q&A] “1일 단계적 일상 완화…실외 마스크 써야 하나요?”

‘업무복귀’ 파리바게뜨 배송기사에 ‘각서’ 요구한 에스피씨 4.

‘업무복귀’ 파리바게뜨 배송기사에 ‘각서’ 요구한 에스피씨

“일상 회복하려면 보건소 3천명 충원에 연 2천~3천억 필요” 5.

“일상 회복하려면 보건소 3천명 충원에 연 2천~3천억 필요”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Weconomy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 뉴스그래픽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더나은사회 | 탐사보도 | 서울&
스페셜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사업

맨위로
벗의 마음을 모아주세요
자유와 평등을 꿈꾸는 마음.
다른 이의 아픔에 눈물 흘리는 마음.
지구의 신음을 안타까워하는 마음.
그 마음을 함께하는 한겨레와 걸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