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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코로나 확진자 이틀째 3만명 아래…위중증 418명·사망 63명

등록 :2022-09-24 10:42수정 :2022-09-24 13:13

지난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이다. 연합뉴스
지난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이다. 연합뉴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째 3만명을 밑돌고 있는 등 재유행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9353명이라고 발표했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 인원은 2만9047명, 해외 유입 인원은 306명을 기록했다. 전날 신규 확진자 수 2만9108명에 비해 신규 확진자 수는 245명 증가했다. 누적 확진자 수는 2459만4336명이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다소 증가한 뒤 점차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9일 신규 확진자 수는 1만9389명을 기록한 뒤 20일 4만7897명으로 늘었다. 그뒤 21일 4만1269명, 22일 3만3005명을 기록한 뒤 23일과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3만명 아래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확진자 수는 일주일 전인 지난 17일 4만3457명보다 1만4104명 적은 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재원 위중증 환자는 418명으로 전날 399명에 비해 19명 늘었다. 코로나19로 숨진 환자 수는 63명으로 전날 68명에 비해 5명 줄었다. 18일 46명, 19일 39명, 20일 24명, 21일 59명, 22일 59명, 23일 68명, 24일 63명 등 주간일평균 사망자 수는 51명을 기록하고 있다. 누적 사망자 수는 2만8140명, 누적 치명률은 0.11%다.

앞서 정부는 오는 26일부터 야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전면 해제된다고 23일 발표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밝히며 “상대적으로 낮은 실외 감염위험을 고려해 행정절차를 거쳐 해제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당분간 유지될 예정이다.

전광준 기자 light@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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