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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료·건강

코로나 신규 확진자 513명…나흘 연속 500명대

등록 :2021-01-15 09:35수정 :2021-01-15 10:42

중앙방역대책본부 15일 0시 기준
지역발생 484명, 국외유입 29명
2021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실기고사가 시작된 14일 서울 성북구 한성대학교에서 크리에이티브인문예술대학 예술학부 현대무용 전공에 응시한 수험생들이 실기고사장 입실에 앞서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체온 측정 및 소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1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실기고사가 시작된 14일 서울 성북구 한성대학교에서 크리에이티브인문예술대학 예술학부 현대무용 전공에 응시한 수험생들이 실기고사장 입실에 앞서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체온 측정 및 소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15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13명 발생했다. 나흘 연속 500명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84명, 국외유입 사례는 29명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만1241명이다.

국내 신규 확진자 가운데 325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서울 122명, 경기 180명, 인천 23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45명, 경북 21명, 경남 21명, 전남 14명, 강원 13명, 대구 10명, 울산·전북 각 6명, 광주 5명, 세종 4명, 대전·충남 각 3명, 제주 1명이다. 국외 유입 확진자 29명 가운데 5명은 검역 단계에서, 24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에 확진됐다. 내국인은 22명, 외국인은 7명이다.

이날 격리 중인 코로나19 환자 수는 273명 줄어 1만3488명이었다. 위중증 환자는 6명 줄어 374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22명 늘어 누적 1217명이다.

최하얀 기자 chy@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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