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정치정치일반

차기 지도자에 이재명 23%, 한동훈 10%, 홍준표 4% [갤럽]

등록 :2022-12-02 10:56수정 :2022-12-02 18:10

윤 대통령 지지도, 1%p 소폭 오른 31%
윤석열 대통령이 12월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대한민국학술원 석학들과의 오찬을 마친 뒤 이장무 학술원 회장과 악수하고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12월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대한민국학술원 석학들과의 오찬을 마친 뒤 이장무 학술원 회장과 악수하고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이 한국갤럽 조사에서 31%로 나왔다.

한국갤럽은 11월29일~12월1일(12월 1주차)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2일 발표한 결과(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포인트)를 보면, 윤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긍정평가는 지난주 같은 조사보다 1%포인트 오른 31%다. 부정평가는 지난주보다 2%포인트 내린 60%였다.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은 최근 두 달 간 30% 안팎에 머무르며 답보 상태를 보이고 있다. 29%(11월1주차)→ 30%(2주차)→ 29%(3주차)→30%(4주차)→31%(12월1주차)로 비슷한 흐름이다. 이번 조사에서 긍정평가 이유로 △공정·정의·원칙(12%) △외교(8%) △노조대응(8%) 등이 꼽혔다. 부정평가 응답자들은 △소통 미흡(12%) △독단적·일방적(9%) △경제·민생 살피지 않음(9%)을 이유로 꼽았다.

한국갤럽 누리집 갈무리
한국갤럽 누리집 갈무리

한국을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로 누가 좋은지 물은 결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23%), 한동훈 법무부 장관(10%), 홍준표 대구시장(4%) 순으로 나타났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과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각각 3%, 오세훈 서울시장, 유승민 전 의원,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각각 2%다. 이번 조사는 인물명을 제시하지 않고 자유 응답 형식으로 진행됐다.

정당 지지율은 국민의힘이 35%, 더불어민주당 33%, 정의당 4%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송채경화 기자 khsong@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광고

광고

광고

정치 많이 보는 기사

홍준표, 안철수 겨냥 “대통령 척지고 당대표 된 사람은 박근혜뿐” 1.

홍준표, 안철수 겨냥 “대통령 척지고 당대표 된 사람은 박근혜뿐”

나경원, 결국 김기현 손 잡아…당내 “표 플러스 많진 않을 것” 2.

나경원, 결국 김기현 손 잡아…당내 “표 플러스 많진 않을 것”

이준석의 ‘반사’…“당비 200만원 내는 대표에겐 총질하더니” 3.

이준석의 ‘반사’…“당비 200만원 내는 대표에겐 총질하더니”

나경원, 김기현 지지 선언…“총선 승리에 필요한 역할 하겠다” 4.

나경원, 김기현 지지 선언…“총선 승리에 필요한 역할 하겠다”

[공덕포차 엑기스] 윤석열, 과거 안철수에 모욕감 느꼈을 수도? 5.

[공덕포차 엑기스] 윤석열, 과거 안철수에 모욕감 느꼈을 수도?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 뉴스그래픽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탐사보도 | 서울&
스페셜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사업

맨위로
한국 정치, 앞으로 더 나아가야 합니다 한겨레를 후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