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도’ 군함도, 과거와 현재
지난 1일 오전 일본 나가사키 하시마(군함도) 인근 유람선에서 촬영한 군함도 66호 건물. 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 건물이 조선인 숙소로 사용된 66호 건물이다. 하시마/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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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도’ 군함도, 과거와 현재

지난 1일 오전 일본 나가사키 하시마(군함도) 인근 유람선에서 촬영한 군함도 66호 건물. 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 건물이 조선인 숙소로 사용된 66호 건물이다. 하시마/연합뉴스

2022-07-04 01:11
지난 1일 오전 일본 나가사키 하시마(군함도) 인근 유람선에서 촬영한 군함도 66호 건물. 2015년 6월 5일 비슷한 위치에서 찍은 사진(위)과 비교해보면 옥상의 구조물(사각형)이 훼손됐고 벽면의 균열(붉은 타원)이 나타난 것을 볼 수 있다. 하시마/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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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도’ 군함도, 과거와 현재

지난 1일 오전 일본 나가사키 하시마(군함도) 인근 유람선에서 촬영한 군함도 66호 건물. 2015년 6월 5일 비슷한 위치에서 찍은 사진(위)과 비교해보면 옥상의 구조물(사각형)이 훼손됐고 벽면의 균열(붉은 타원)이 나타난 것을 볼 수 있다. 하시마/연합뉴스

2022-07-04 01:11
국가기록원은 최근 일본의 강제 동원 연구자 하야시 에이다이가 수집하거나 직접 찍은 강제 동원 관련 기록물 사본 6천여점 기증받아 공개했다. 이 기록물들을 바탕으로 강제 동원 조선인들의 피와 땀, 눈물이 스며든‘지옥도’군함도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봤다. 폐허가 된 섬 곳곳에 청산하지 못한 역사의 부채가 여전히 짙게 드리워져 있다. 기획 이유진 기자 yjle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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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도’ 군함도, 과거와 현재

국가기록원은 최근 일본의 강제 동원 연구자 하야시 에이다이가 수집하거나 직접 찍은 강제 동원 관련 기록물 사본 6천여점 기증받아 공개했다. 이 기록물들을 바탕으로 강제 동원 조선인들의 피와 땀, 눈물이 스며든‘지옥도’군함도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봤다. 폐허가 된 섬 곳곳에 청산하지 못한 역사의 부채가 여전히 짙게 드리워져 있다. 기획 이유진 기자 yjlee@hani.co.kr

2017-08-14 07:33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일본 서남한국기독교회관으로부터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관련 기록물 사본을 기증받아 공개했다고 13일 전했다. 이번에 국가기록원이 기증받은 기록물은 일본 내 강제동원 연구자로 잘 알려진 하야시 에이다이가 수집하거나 직접 생산한 기록물이다. 사진은 군함도의 채굴한 석탄을 씻는 세탄장.국가기록원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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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일본 서남한국기독교회관으로부터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관련 기록물 사본을 기증받아 공개했다고 13일 전했다. 이번에 국가기록원이 기증받은 기록물은 일본 내 강제동원 연구자로 잘 알려진 하야시 에이다이가 수집하거나 직접 생산한 기록물이다. 사진은 군함도의 채굴한 석탄을 씻는 세탄장.국가기록원 제공=연합뉴스

2017-08-14 07:33
탄광 개발 초기인 1905년 하시마 모습. 대일항쟁기 강제동원피해 조사원회 보고서 재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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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광 개발 초기인 1905년 하시마 모습. 대일항쟁기 강제동원피해 조사원회 보고서 재인용.

2017-08-14 07:33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일본 서남한국기독교회관으로부터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관련 기록물 사본을 기증받아 공개했다고 13일 전했다. 이번에 국가기록원이 기증받은 기록물은 일본 내 강제동원 연구자로 잘 알려진 하야시 에이다이가 수집하거나 직접 생산한 기록물이다. 사진은 당시 군함도 전경. 국가기록원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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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도’ 군함도, 과거와 현재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일본 서남한국기독교회관으로부터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관련 기록물 사본을 기증받아 공개했다고 13일 전했다. 이번에 국가기록원이 기증받은 기록물은 일본 내 강제동원 연구자로 잘 알려진 하야시 에이다이가 수집하거나 직접 생산한 기록물이다. 사진은 당시 군함도 전경. 국가기록원 제공=연합뉴스

2017-08-14 07:33